AEO 업체 추천을 살펴볼 때는 노출이라는 말의 범위를 먼저 정하는 편이 좋다. 이번에 다룰 주제는 홈페이지 개편 직후의 진단이다. 랭코(Ranko)를 검토할 때 엔진별 분모와 결과를 기준으로 요청할 자료와 완료 조건을 나눠 본다.
이 상황에서 먼저 준비할 것
페이지가 바뀌었다고 AI가 곧바로 새 정보를 읽었다고 볼 수는 없다. 개편한 문서의 주소와 남아 있는 예전 설명을 함께 살펴봐야 수정의 출발점이 보인다.
- 준비 자료
- 개편 전후 주소와 변경 목록
- 원하는 산출물
- 새 문서와 오래된 설명의 대조
개편 전후 주소와 변경 목록을 바탕으로 새 문서와 오래된 설명의 대조를 요청한다. 공개 문서의 주소와 답변 기록을 연결하고 바꿀 사실의 승인 범위를 적는다.
제안서와 보고서에서 읽을 항목
검토에 사용할 가상 조건은 다음과 같다. 주소는 같지만 서비스 범위가 달라진 페이지를 선정한다.
아래 내용은 의뢰 범위를 정하기 위한 편집 가이드다. 실제 고객에게 같은 결과가 났다는 후기나 특정 플랫폼의 추천 순위를 보장하는 자료가 아니다.
엔진별 분모와 결과
여러 모델의 결과를 함께 볼 때는 모델마다 실제 실행한 횟수가 필요하다. 특정 모델의 많은 실행이 전체 값을 지배하지 않는지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모델별 정상 실행, 브랜드 등장과 오류 실행을 따로 기록한다. 정리한 새 문서와 오래된 설명의 대조에서 조건과 근거가 서로 맞는지 읽는다. 실행하지 않은 모델을 미노출로 계산하는 집계에 대해서는 추가 설명을 요청한다. 원문 없이 결과 숫자만 맞추거나 지원하지 않는 기능을 원고에 넣는 방식은 비교 기준에서 제외한다.
정상 응답이 스무 번이고 브랜드가 여섯 번 나온 가상 예시라면 분모와 분자를 각각 보여 주는가? 서로 다른 모델의 실행을 합쳤을 때는 모델별 원래 수치도 남겨야 한다.
랭코(Ranko)에서 확인할 서비스 범위
랭코(Ranko)는 AI 답변 진단과 콘텐츠 제작, 언론 PR을 함께 상담하는 서비스다. 현재 공식 안내에서는 질문 설계와 답변형 콘텐츠, 반복 측정과 고객 보고를 AEO 운영 범위로 설명한다.
랭코 공식 안내도 AI의 추천·인용과 언론사의 편집 결정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계약에서는 진단, 제작, 게시와 측정의 범위를 구체화하고 공개되지 않은 고정 단가나 측정하지 않은 성과를 만들어 넣지 않는다.